[오마이포토] '사격황제' 진종오 영입한 한동훈
남소연 2024. 2. 5.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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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재 환영식에서 '사격황제' 진종오 대한체육회 이사에게 당 점퍼를 입혀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많은 분들이 단순히 경기 보는 입장이 아니라 감정 이입해서 진종오 선수 경기를 봤다. 그리고 진종오 선수는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이겼다"며 "국민의힘과 같이 한 것에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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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연 기자]
▲ [오마이포토] '사격황제' 진종오 영입한 한동훈 |
ⓒ 남소연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재 환영식에서 '사격황제' 진종오 대한체육회 이사에게 당 점퍼를 입혀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 이사는 "지난 20년간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사랑과 관심을 받은 만큼 이제 여러분에 돌려드려야 할 시간"이라고 정치에 뛰어든 이유를 밝혔다. 그는 "스포츠는 모든 사람을 하나로 모으는 긍정적인 힘이 있다"며 "스포츠를 활성화시켜 대한민국을 모두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많은 분들이 단순히 경기 보는 입장이 아니라 감정 이입해서 진종오 선수 경기를 봤다. 그리고 진종오 선수는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이겼다"며 "국민의힘과 같이 한 것에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진 이사가 대한체육회 이사로 보여준 행정력은 경기력 이상이었다고 안다"고 추켜세우고 진 이사에게 빨간색 당 점퍼를 입혀줬다.
▲ '사격황제' 진종오에게 당 점퍼 입혀주는 한동훈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재 환영식에서 '사격황제' 진종오 대한체육회 이사에게 당 점퍼를 입혀주고 있다. |
ⓒ 남소연 |
▲ '국민의힘' 점퍼 입은 '사격황제' 진종오 '사격황제' 진종오 대한체육회 이사가 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재 환영식에서 "스포츠는 모든 사람을 하나로 모으는 긍정적인 힘이 있다"며 "스포츠를 활성화시켜 대한민국을 모두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
ⓒ 남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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