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캐피탈, 설날 명절 맞아 ‘설 성품 꾸러미’ 나눔 봉사
장효원 2024. 2. 5. 09:55

여신전문금융회사 한국캐피탈 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국캐피탈은 서울 중구에서 진행하는 홀몸노인, 한부모가정, 보훈대상자 등 저소득층 주민 지원에 동참해 저소득층 노인분들을 위한 '설 성품 꾸러미' 280세트를 제작하고, 후원금 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봉사에 참여한 30여 명의 임직원들은 식품 등 다양한 생필품을 알차게 담은 꾸러미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의 가정을 직접 방문했다. 직원들은 꾸러미를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눴다.
회사 측은 “거동이 불편하신 홀몸 어르신들은 가정 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일조차 여의치 않은데 성품 꾸러미를 들고 각 가정을 찾아 직접 전해드리는 따뜻하고 특별한 봉사였다”며 “이번 봉사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의 행복한 설 명절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 세계가 한국한테 배워야 해"…외국인들 지하철 타고 감탄하는 이유는
- "1인당 1억3000만원 사라진다" 경고…3040도 안심 못 한다는 '이 병' 정체
- "'이것'만 충족하면 바로 300만닉스 쏜다"…'SK하닉 경우의 수' 등장
- "항생제도 소용없다"…성관계로 옮기는 '슈퍼 이질균'에 英 비상
- "너만 월급 140만원 더 줄게, 대신"…대기업도 파격 베팅, 보수적인 日까지 들썩
- "어느 대학 갈지 전략 세워줘"…2000억 中 입시 시장 흔드는 AI
- 1500원 아이스크림 먹었다가 '특수절도'…중증 발달장애인 송치 논란
- "믿을 건 고향 친구뿐"…44억 유언 남긴 中 대학생 논란
- "조회수 올리려다 진짜 목숨 걸었다"…고층 아파트서 뛰어내린 인플루언서
- "월 100만원? 3배는 줘야 간다"…치솟은 북한 노동자 임금에 발길 돌린 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