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치아가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

이정희 2024. 2. 4. 0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치아 건강은 한번 상하면 통증도 심하고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커져 평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치아는 음식을 먹을 때 사용하기 때문에 섭취하는 음식이 많은 영향을 끼친다.

또한 다시마, 미역, 김 등 해조류 등의 알칼리성 식품 역시 치아 건강에 좋다.

특히 칫솔모가 휘었을 경우엔 아무리 열심히 닦아도 양치질의 효과가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교체하는 것이 치아 건강 관리에 바람직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치아 건강은 한번 상하면 통증도 심하고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커져 평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특히 치아는 음식을 먹을 때 사용하기 때문에 섭취하는 음식이 많은 영향을 끼친다. 치아 건강에 가장 나쁜 음식은 무엇일까?

대한치과의사협회에 따르면 ‘충치유발지수’는 287여개의 음식에 포함된 당 성분 함량 등을 측정해 충치 발생 정도를 숫자로 나타낸 지표다. 1~50까지 범위로 표기하며 숫자가 클수록 충지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게티이미지뱅크

이에 따라 치아가 가장 반가워하지 않을 음식은 ‘젤리’다. 젤리는 충치유발지수가 무려 48에 이르렀고 이어 캐러멜(38), 엿(36), 딸기잼(31), 비스킷/과자(27)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꾸준히 먹으면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바로 등푸른 생선, 해조류, 브로콜리 등이다. 등푸른 생선은 불소를 함유하고 있어 치아를 단단하게 해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다시마, 미역, 김 등 해조류 등의 알칼리성 식품 역시 치아 건강에 좋다. 산성에 의해 부식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평소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선 불소가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울러 음식물을 섭취한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구고 30분 후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칫솔의 평균 수명은 2~3개월인데, 칫솔모의 손상 정도와 살균 정도에 따라 짧아지거나 길어질 수도 있다. 특히 칫솔모가 휘었을 경우엔 아무리 열심히 닦아도 양치질의 효과가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교체하는 것이 치아 건강 관리에 바람직하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