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 팬싸’ 후 욕설? 제베원 김지웅 측 “사실무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김지웅이 영상통화 팬사인회에서 욕설했다는 주장이 나왔으나 소속사가 부인했다.
제로베이스원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다. 현장에 있던 직원과 통역 스태프에도 확인을 마쳤다"고 밝혔다.
전날 SNS에서 '김지웅이 영상통화 팬사인회를 마치며 욕설했다'이 제기된 데 대한 반박이다.
제로베이스원 측은 디지털 미디어 포렌식 등을 동원해 사실 관계를 바로잡겠다는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김지웅이 영상통화 팬사인회에서 욕설했다는 주장이 나왔으나 소속사가 부인했다.
제로베이스원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다. 현장에 있던 직원과 통역 스태프에도 확인을 마쳤다”고 밝혔다.
전날 SNS에서 ‘김지웅이 영상통화 팬사인회를 마치며 욕설했다’이 제기된 데 대한 반박이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선 김지웅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한 후 화면이 가려지자 욕설을 내뱉는 남성 목소리가 담겼다. 영상은 1000회 이상 조회되는 등 파장을 일으켰다.
제로베이스원 측은 디지털 미디어 포렌식 등을 동원해 사실 관계를 바로잡겠다는 계획이다.
소속사는 또 이날 별도의 입장문을 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제작물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며 이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알렸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훈식 “UAE, 한국 원유 공급 최우선 약속”…2400만 배럴 긴급 확보
-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 소원 안 할 것”
- 오세훈 “민중기 특검 법왜곡죄로 고소 검토 중”
- 李 “주식 팔았는데 왜 돈은 모레 받나”…거래소 “주식 T+1 선제 준비”
- ‘검찰개혁 2단계’ 중수청법,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
- 냉기 돌던 주총장, 1년 만에 ‘환호’로…삼성전자 전영현 “주주의 모든 불안·우려 해소 약속
- 한국 여자축구, 일본에 1-4 완패…2회 연속 결승행 좌절
- ‘실바 27득점’ GS칼텍스, ‘봄 배구’ 진출…흥국생명과 준PO [V리그]
- 개혁진보 4당 “정개특위 상정” 촉구…한병도 “결과 장담 못 해”
- “잘 놀아야 산다”…레고랜드, 닌자고 꺼내들고 5년 차 반등 승부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