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윤 '살며시 지은 미소'
방규현 2024. 2. 2. 16:11

배우 손성윤이 2일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4 가을/겨울(F/W) 서울패션위크' 라이 패션쇼에 참석하기 전 블루카펫을 밟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밤만 되면 술집 접대부…20대女 어린이집 교사의 이중생활
- “A형 감염 후 다시 B형에 감염 가능”…인플루엔자 A·B형 동시 유행
- 한동훈, 민주당 비례제 전당원 투표에 "부끄러운 줄 알라"
- "나랑 살고 싶으면 죽여" 불륜女 요구에 15층서 자식들 던진 男
- 수원갑 "더는 수성고 프리미엄 없다"…한동훈도 승부수 띄운 이곳 [총선 민심 픽미업 ③]
- 법무장관님, 잠실 올림픽공원에는 '음모론자'가 없었습니다 [기자수첩]
- [오세훈의 100시간] '안전·시민·청년'…오세훈, 대권가도에 '정략'이 없는 이유는?
- 이란, 이스라엘 북부 공습…美와 휴전 후 처음
- 축제의 노래와 재선거 구호 사이… ‘2026 위버스콘’이 마주한 평온과 소란 [D:현장]
- “프로야구 관람하고 싶다” 화답한 두산, 협력 관계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