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동훈, 내일 대구서 박근혜와 비공개 회동
윤상호 2024. 2. 1. 22: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대구를 찾아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공개 회동에 나선다.
1일 복수의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한 비대위원장은 내일 오전 9시 대구 모처에서 박 전 대통령과 만난다.
앞서 당정은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예방한 바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29일 박 전 대통령을 사저에 초대해 오찬 회동을 한 바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영하·최경환 공천논의 주목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 쿠키뉴스 자료사진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대구를 찾아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공개 회동에 나선다.
윤상호 기자 sangho@kukinews.com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대구를 찾아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공개 회동에 나선다.
1일 복수의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한 비대위원장은 내일 오전 9시 대구 모처에서 박 전 대통령과 만난다. 비공개 회동에서 어떠한 논의가 오갈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박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불리는 유영하 변호사·최경환 전 의원 등이 총선 출마 의사를 지니고 있는 만큼 당 공천에 대해 논의가 나올지 주목된다.
앞서 당정은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예방한 바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29일 박 전 대통령을 사저에 초대해 오찬 회동을 한 바 있다. 또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당대표 시절인 지난해 9월 13일 박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예방했다.
윤상호 기자 sangho@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다주택, 온갖 사회문제…특혜 회수·부담 지우는 게 공정”
- “좋다니까 드셨는데”…명절에 버려야 할 영양제는
- ‘글로벌’로 뻗는 K-콘텐츠…그 배경지로 가는 길은 ‘로컬’ [지방관광 실태 보고서①]
- 설 연휴 사흘째 귀성·귀경길 동시 정체…505만대 이동
- 윤석열 부부, 두 번째 옥중 명절…설 당일 떡국
- 국가 전략 사업 vs 주민 수용성 ‘교착’…하남에 묶인 K-첨단산업
- ‘한일전 승리’ 韓 여자 컬링, 일본 꺾고 3승2패…준결승 진출 청신호 [밀라노 동계올림픽]
- 빳빳한 신권과 왁자한 시장통…“차례는 안 지내도 설은 설이죠” [르포]
- 연중무휴 24시간 불 밝힌 반도체 공장…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총력
- 네이버, ‘지식인 노출 사태’ 후속 조치…데이터 관리 페이지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