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유플러스, 매각 추진 소식에 '상한가'
김민영 2024. 1. 30. 15: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업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대유플러스가 회생계획 인가 전 매각을 추진한단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30일 오후 3시15분 현재 대유플러스는 전거래일 대비 29.70% 급등한 214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유위니아그룹의 중간지주사인 대유플러스는 전날 회생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매각주간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대유플러스는 작년 11월 8일 회생절차를 개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업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대유플러스가 회생계획 인가 전 매각을 추진한단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30일 오후 3시15분 현재 대유플러스는 전거래일 대비 29.70% 급등한 214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유위니아그룹의 중간지주사인 대유플러스는 전날 회생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M&A)을 추진하고, 매각주간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제한적 경쟁입찰 방식으로 조건부 인수계약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대유플러스는 작년 11월 8일 회생절차를 개시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 허락 없이 31만원짜리 식기 세척기 샀다고?"…분노한 남편에 '갑론을박' - 아시아경제
- '헬스장 폐업' 양치승, 김우빈 결혼식 초대장 못 받았다…이유 들어보니 - 아시아경제
- 유튜버 남편에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유출 공무원, 징계 없었다 - 아시아경제
- "방광 다 망가진다" 자다가 소변 보는 젊은이 급증에…경고 날린 전문가들 - 아시아경제
- 금·은 값은 뛰는데...비트코인은 왜 떨어질까[Why&Next] - 아시아경제
- "40대 이상은 안 받아요"…나이 때문에 술집 문턱서 '컷' 당했다 - 아시아경제
- 나나 집 침입한 강도 "나나가 먼저 흉기 들고 와 휘둘렀다"…재판서 공방 - 아시아경제
- "손대지 마세요" 공항 꼭 거치는 이곳, 변기보다 세균 많다 - 아시아경제
- "진짜 못생겼다" 놀림받더니…'3만장 셀카'로 인생 역전한 여성 - 아시아경제
- "이 크기가 맞냐고요" 한 입 거리 햄버거 크기에 '분노' 했는데…숨겨진 반전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