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잊지 않으리"…故문빈 생일 '축하 물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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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문빈의 생일 축하 물결이 퍼지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문빈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글과 해시태그 등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영원한 나의 달 문빈 생일 축하해" "MOONBIN" 등 해시태그로 문빈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추억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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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故문빈의 생일 축하 물결이 퍼지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문빈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글과 해시태그 등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영원한 나의 달 문빈 생일 축하해" "MOONBIN" 등 해시태그로 문빈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추억하는 모습.

아스트로 공식 채널에도 멤버 진진이 "빈아 생일 축하한다 잘 지내지? 오늘은 더 보고 싶은 날이다 형 요즘 아주 열심히 살고 있어 보고 있을 거라 생각하며 산다 잘 먹고 잘 쉬고 있지?"라 안부를 묻는 글을 남겨 뭉클함을 자아냈다.
또 그는 "오늘은 미역국 꼭 챙겨 먹고 우리 사진이 많이 없네 사진 좀 많이 찍어둘 걸 그랬다 누구보다 행복한 하루 보내야 한다 사랑한다 내 동생 #영원한 나의 달 문빈 생일 축하해"라 덧붙이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그리움을 더했다.

MJ 역시 "우리 빈이 생일 축하한다 사랑하고 보고 싶다 내 동생"이란 축하 인사와 함께 지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유했다.
그런가 하면, 그룹 세븐틴 우지는 앞서 약속했던 생일 선물을 지켜 감동을 자아냈다. 그는 문빈에게 "네가 언제 내줄 거냐고 음원으로 듣고 싶다 노래부르던 '어떤 미래' 내가 어떻게든 책임지고 회사랑 싸워서라도 너 생일에 무조건 가져올게"라 약속했던 바.

이날 자정 우지가 부른 '어떤 미래'가 음원으로 정식 발매, 소개글에는 "사랑 담긴 미소 절대 잊지 않으리 그 어떤 미래에서도"라는 내용이 담기면서 문빈을 떠올리게 만들어 보는 이들을 더욱 먹먹하게 만들었다.
한편 문빈은 지난해 4월 세상을 떠났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공식 채널, 앨범 재킷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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