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故 앙드레김 위해 예능 출연...'옷 로비 사건' 언급 (과몰입 인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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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가 고(故) 앙드레김을 위해 예능에 출연했다.
25일 방송된 SBS '과몰입 인생사'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해 고(故) 앙드레김의 생애에 대해 다뤘다.
최지우는 일명 '옷 로비' 사건을 소개하며 "앙드레김이 만든 의상이 로비에 쓰였다는 의혹으로 국회에 불려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앙드레김과 인연이 있는 최지우는 "아뜰리에에 가봉하러 갔을 때가 기억이 난다. 아뜰리에 내부 분위기가 겨울 왕국 같은 분위기였다. 남다른 분위기에 압도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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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최지우가 고(故) 앙드레김을 위해 예능에 출연했다.
25일 방송된 SBS '과몰입 인생사'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해 고(故) 앙드레김의 생애에 대해 다뤘다.
이찬원은 앙드레김이라는 이름에 "우리가 모를래야 모를 수 없는 분"이라고 반가워했다.
최지우는 일명 '옷 로비' 사건을 소개하며 "앙드레김이 만든 의상이 로비에 쓰였다는 의혹으로 국회에 불려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청문회에서는 문제의 옷 대신 뜻밖의 이슈가 터졌다. 앙드레김의 본명을 공개하게 된 것.
이용진은 "개그맨 시험 볼 때 앙드레김 성대모사는 무조건 할 수 있어야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03년생 엔믹스(NMXX) 해원은 "앙드레김의 엔딩 포즈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앙드레김과 인연이 있는 최지우는 "아뜰리에에 가봉하러 갔을 때가 기억이 난다. 아뜰리에 내부 분위기가 겨울 왕국 같은 분위기였다. 남다른 분위기에 압도당했다"고 밝혔다.
사진=SBS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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