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2월 솔로 컴백→단독 콘서트 개최…완성형 아티스트 [공식입장]
장인영 기자 2024. 1. 25. 09:29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NCT 멤버 태용이 솔로 아티스트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태용은 오는 2월 26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자신의 진솔한 생각과 고민을 담기 위해 앨범 작업 전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태용은 지난해 6월 첫 미니앨범 '샤랄라(SHALALA)'로 솔로 데뷔에 성공, 대체불가한 퍼포먼스 실력과 매력적인 보컬, 싱어송라이터의 역량까지 모두 인정받으며 '완성형 아티스트'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앨범 발매에 앞서 태용은 2월 24~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티와이 트랙(TY TRACK)'을 개최한다. 오롯이 태용의 음악과 퍼포먼스, 매력으로 채워지는 첫 솔로 콘서트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NCT 공식 SNS 계정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태용이 속한 NCT 127은 1월 27~28일 태국 방콕 탐마삿 스타디움(Thammasat Stadium)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네오 시티 - 더 유니티(NEO CITY - THE UNITY)'를 개최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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