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센, 엑스알비 바나듐 배터리 ‘세계 최대 출력’ 승인…지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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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이 강세다.
투자사의 바나듐 배터리가 세계 최대 출력 성능을 확인받았다는 소식에 지분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엑스알비의 자체 개발 바나듐(Vanadium) 배터리가 기존 바나듐 배터리 대비 3배 이상 출력의 성능을 지닌 것으로 확인됐다.
바나듐 배터리는 리튬이온전지보다 출력이 두 배 가까이 높아 '차세대 전지'로 불리며 폭발과 화재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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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이 강세다. 투자사의 바나듐 배터리가 세계 최대 출력 성능을 확인받았다는 소식에 지분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22일 오전 9시29분 기준 코센은 전일 대비 15.17% 상승한 5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엑스알비의 자체 개발 바나듐(Vanadium) 배터리가 기존 바나듐 배터리 대비 3배 이상 출력의 성능을 지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공인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성능 시험에 따른 것으로 산술적으로만 따지면 일반 리튬이온전지 대비 6배 이상의 출력이다.
바나듐 배터리는 리튬이온전지보다 출력이 두 배 가까이 높아 '차세대 전지'로 불리며 폭발과 화재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내년부터 본격 상용화 및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설 예정이며 글로벌 사업확장을 위한 해외 유수의 에너지 관련 업체와 합작회사(JVC)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엑스알비의 투자사인 코센은 지난 18일 지분을 추가 취득해 기존 28.57%에서 5.63% 증가한 총 34.2% 확보했다.
생산을 담당할 코센은 생산공장 신설을 위해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에 1만평의 부지 공급을 요청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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