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예지 "염색하면 물 빠져…'머리 바꿨냐'는 질문만 4번째" (가요광장)

정민경 기자 2024. 1. 19. 1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있지(ITZY) 예지가 염색 고충을 토로했다.

이은지가 "음악방송 때 무대를 보니 머리를 계속 붙였다 뗐다 하더라"라고 말하자 있지는 "오랜만에 염색을 해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은지는 있지에게 "염색모가 어떻게 이렇게 잘 유지되냐"라고 질문했다.

예지는 "이번에 염색을 했는데 물이 너무 빨리 빠져서 머리가 바뀌었냐는 질문만 4번이나 들었다"라며 염색 고충을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있지(ITZY) 예지가 염색 고충을 토로했다.

19일 방송된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있지(ITZY)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은지는 "식사로 샐러드를 시켜뒀다"는 채령에게 "샐러드에 우삼겹이 있냐"라고 물었고 채령은 "닭가슴살은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은지는 "충격적이다. 나랑 좀 안 맞는다"라고 반응했다.

새 앨범을 발매했다고 밝힌 채령은 "이번에는 도전적인 안무가 많다. 하체를 많이 쓴다"라고 말했다. 이은지가 "음악방송 때 무대를 보니 머리를 계속 붙였다 뗐다 하더라"라고 말하자 있지는 "오랜만에 염색을 해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은지는 "이제는 헤어나 메이크업은 본인들의 의견이 반영이 되는 편이냐"라고 물었고 있지는 "어느 정도는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어 류진은 "데뷔하기 전에는 청순하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데뷔 후에는 쎈 컨셉이 어울린다는 말이 많아서 예쁜 스타일링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은지는 있지에게 "염색모가 어떻게 이렇게 잘 유지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유나는 "직접 라텍스 장갑을 끼고 컬러 샴푸를 사용하는 등 관리한다"라고 답했다. 예지는 "이번에 염색을 했는데 물이 너무 빨리 빠져서 머리가 바뀌었냐는 질문만 4번이나 들었다"라며 염색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KBS CoolFM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