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전 연인 논란 다시 수면 위…"지긋지긋" 심경→종방연 '웃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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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전 연인 강종현과의 교제 당시 금전 문제에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15일 박민영이 전 연인 강종현과 교제 당시 현금 2억5000만 원을 생활비 명목으로 받았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박민영은 4회까지 7.6%(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수치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순항 중인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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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박민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전 연인 강종현과의 교제 당시 금전 문제에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후 같은 날 진행된 '내 남편과 결혼해줘' 종방연에는 환한 얼굴로 참석을 알렸다.
15일 박민영이 전 연인 강종현과 교제 당시 현금 2억5000만 원을 생활비 명목으로 받았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강종현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실소유주 의혹을 받은 인물로, 과거 박민영은 강종현과의 교제 사실이 알려지며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당시 박민영은 소속사를 통해 강종현과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밝히면서 "열애설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금전적 제공을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박민영은 논란 후 현재 방송 중인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드라마의 순항 속 다시 떠오른 전 연인과의 문제에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며 자신의 SNS에 "Sick of it all(지긋지긋해)"이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박민영의 소속사도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민영이 불법적인 일에 가담하거나 불법적인 이익을 얻은 사실이 없다는 점을 검찰 조사에서 명백히 밝혔고, 2억5000만 원 역시 강종현에 의해 박민영의 계좌가 사용된 것일 뿐, 박민영의 생활비로 사용된 것이 아니다"라고 알렸다.
떠들썩한 상황 속, 박민영은 이날 오후 열린 '내 남편과 결혼해줘' 종방연에 당당한 모습으로 참석하며 쏟아지는 플래시 세례에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는 얼굴로 시선을 모았다.

박민영은 4회까지 7.6%(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수치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순항 중인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호평을 얻고 있다.
강지원 역으로 출연 중인 박민영은 이날 방송된 5회에서는 유지혁 역의 나인우에게 고백을 받는 장면이 전해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박민영 측은 "더 이상 근거 없는 흠집내기 식의 의혹 제기로 박민영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tvN 방송화면·tvN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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