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유나, 내달 결혼…예비신랑은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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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유나가 다음 달 결혼한다.
유나는 11일 SNS에서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다가오는 2월 가까운 친지분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알렸다.
유나는 e.NA란 예명으로 이 팀과 협업하며 예비신랑과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유나는 예비신랑을 "언제나 곁에서 좋은 영향을 주고, 제가 힘들고 무너졌던 순간에도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빈자리를 채워줬던 따뜻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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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유나가 다음 달 결혼한다.
유나는 11일 SNS에서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다가오는 2월 가까운 친지분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알렸다.
예비신랑은 프로듀싱팀 별들의 전쟁 소속으로 활동 중인 작곡가로 알려졌다. 유나는 e.NA란 예명으로 이 팀과 협업하며 예비신랑과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유나는 예비신랑을 “언제나 곁에서 좋은 영향을 주고, 제가 힘들고 무너졌던 순간에도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빈자리를 채워줬던 따뜻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팬들에겐 “여러분이 주신 마음, 너무나도 큰 사랑임을 알기에그 사랑을 나누고 베풀 줄 아는 유나로 늘 같은 자리에 있겠다”고 말했다.
유나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다. 2021년 소속사였던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난 후 팀을 떠나 최근 운동강사로 일하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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