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유럽’ 터졌다! ‘하이쿠키’, ‘밤이 되었습니다’ 능가하는 역대 최고 성과 달성

정진영 2024. 1. 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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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TUDIO X+U 제공
STUDIO X+U와 슛포러브가 공동 제작하는 새 리얼리티 로드 버라이어티 예능 ‘맨인유럽’의 반응이 좋다.

‘맨인유럽’은 공개되자마자 U+모바일tv 인기 톱10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U+모바일tv는 ‘맨인유럽’이 공개일 기준 시청 건수와 신규 시청자 수 유입 모두 1위를 달성하며 역대 U+모바일tv 오리지널 가운데 론칭 당일 역대 최고 성과를 이뤘다.

특히 ‘맨인유럽’의 전체 시청자 수의 73%가 신규 시청자이자 2030대 시청자 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웰메이드 미드폼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와 축구 팬덤을 보유한 ‘슛포러브’가 공동제작 하며 높은 수준의 재미와 시청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만족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레전드 선배’ 박지성&에브라, 그리고 ‘현역 후배들’ 황희찬, 김민재, 조규성, 이한범, 오현규, 양현준, 권혁규, 정우영이 함께 호흡하는 버라이어티로 축구 팬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이덕재 LG유플러스 최고콘텐츠책임자(CCO)는 “STUDIO X+U에서 그간 공개한 드라마 ‘하이쿠키’, ‘밤이 되었습니다’를 뛰어넘는 고객 반응은 예능 ‘맨인유럽’이 축구 팬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공감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과 절친 에브라 조합이 그려내는 응원 예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맨인유럽’과 같은 참신한 미드폼 콘텐츠 제작으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U+모바일tv는 오리지널 콘텐츠 ‘하이쿠키’, ‘밤이 되었습니다’, ‘맨인유럽’까지 작품성과 흥행성에서 연달아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하며, ‘웰메이드 미드폼’ 명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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