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전유진→린·김다현까지, 행사비 얼마? "1500만원까지 올랐다" (뒤통령)

명희숙 기자 2024. 1. 10. 14: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로트 여자 가수들의 행사비가 일부 공개됐다.

9위 유민지에 대해서는 "어릴 때부터 활동을 했다. 아직 100~200만원" 수준이라고 했고, 8위 린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트로트 가수의 행사비로 보기는 좀 어렵다. 다만 린은 2000년도에 데뷔해서 무려 25년 동안 활동하고 있는 관록의 가수"라고 1500~2000만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트로트 여자 가수들의 행사비가 일부 공개됐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현역가왕 탑10 행사비 얼마나 받을까? | 격변의 순위 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튜버 이진호는 '현역가왕' 출연자들의 행사비는 언급하며 "이 프로그램을 기점으로 한층 오를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먼저 10위 반가희에 대해 "이 프로그램 출연 전까지 회당 행사비가 500~600만원 수준이었다"며 "사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을 통해서 회당 1000만원 행사비가 일반적인 것으로 비춰지고 있지 않냐. 실제는 그렇지 않다. 이 정도도 높은 수준"이라고 했다. 

9위 유민지에 대해서는 "어릴 때부터 활동을 했다. 아직 100~200만원" 수준이라고 했고, 8위 린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트로트 가수의 행사비로 보기는 좀 어렵다. 다만 린은 2000년도에 데뷔해서 무려 25년 동안 활동하고 있는 관록의 가수"라고 1500~2000만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7위 류원정은 회상 300~500만원, 6위 박혜선은 600~800만원 선이라고 했다. 걸그룹 베스티 출신 5위 강혜연은 "활발한 활동을 바탕으로 회당 500~800만원 수준의 행사비를 받고 있었다. 행사비는 굉장히 가성비가 높은 가수라고 소문이 났다"고 했다.

4위 마리아는 "'현역가왕' 출연 전 행사비 역시 낮은 편은 아니었다. '미스트롯2'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커리어를 바탕으로 500만원 수준의 행사비를 받았다"고 설명했고, 3위 마이진은 300~400만원을 받았다.

여러 오디션을 통해 이름을 알린 2위 김다현은 1500만원 수준의 높은 행사비를 자랑했다. 또한 1위 전유진에 대해서는 "알아보는 게 무척이나 힘들었다. 고정값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우상향을 하면서 계속해서 오르고 있기 때문"라고 했다. 

이어 "전유진은 2년 전까지만 해도 500~800만원 수준의 행사비를 받았다더라. 하지만 최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면서 행사비가 1500만원대까지 치솟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연예뒤통령'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