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도 새해엔 나이 고민…진 "나이 또 먹어, 어느덧 30대" (n월의 석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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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오는 6월 전역을 앞두고 있는 진은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군필자'가 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2년 12월 진을 시작으로 이듬해 4월 제이홉, 9월 슈가에 이어 지난달 11일 RM과 뷔, 12일 지민과 정국까지 멤버 7인 전원이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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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의 콘텐츠 'n월의 석진'에는 'Message from Jin : Jan 202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진이 입대 전 팬들을 위해 남긴 새해 인사가 담겼다. 촬영 당시 겨울은 아니었지만, 진은 연초 분위기를 담기 위해 담요를 두르고 눈사람 인형을 들었다.
1992년생으로 올해 31세가 된 진은 "여러분 새해가 밝았다. 1월이면 저도 다시 나이를 또 먹고 어느덧 30대 중반이 되었겠다"고 말했다.

진은 "눈사람은 만드셨나. 저는 과거라 눈이 오는지, 안 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눈오면 눈사람을 꼭 만들어줘야 한다"며 "1월이면 굉장히 춥지 않나. 감기 걸리지 마시고 솔직히 저는 1월은 아니다. 하지만 여러분들께 저의 예쁜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사실 지금 반팔 입고 있다. 여러분들께 예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잘생긴 얼굴 보고 마음 따뜻해져서 따뜻하게 1,2월 보내시라고 이렇게 영상 남긴다"고 했다.
오는 6월 전역을 앞두고 있는 진은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군필자'가 된다.
이에 대해 진은 "여러분 많이 보고 싶다. 이제 조금만 기다리면 짧은 머리의 저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제 올해는 일을 열심히 하게 될 상황이 올 텐데 여러분 몇 달만 기다려 달라. 새해가 밝았으니까 몇 달이면 충분할 것"이라고 기대를 더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2년 12월 진을 시작으로 이듬해 4월 제이홉, 9월 슈가에 이어 지난달 11일 RM과 뷔, 12일 지민과 정국까지 멤버 7인 전원이 입대했다. 오는 2025년 완전체 활동을 목표로 한다.
사진=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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