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와일드’ 추성훈 “아저씨끼리 여행가는 건 처음”

김지혜 2024. 1. 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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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새 예능 '더 와일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와일드'는 세 명의 '와일더'들이 국내 최초로 광활하고 장엄한 캐나다 국립공원 투어를 직접 계획하고 여행하는 '본격 DIY 어드벤처 리얼리티' 여행 예능 프로그램. 오는 5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1.03/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더 와일드’ 촬영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3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더 와일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영도 PD와 추성훈, 진구, 배정남이 참석했다. 

추성훈은 “여행은 많이 가봤지만, 이렇게 아저씨끼리 여행가는 건 처음이다. 아저씨들끼리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하고 느꼈다”면서 “시청자분들도 ‘우리도 한 번 가볼까?’하는 느낌을 받았으면 한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시간을 꼭 내서 와야 하는 곳인 것 같다. 국립공원이 여행 배경인 만큼 경이로운 장면들이 많았다.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덧붙였다. 

‘더 와일드(THE WILD)’는 캐나다 국립공원의 광활하고 장엄한 경관과 숨은 명소를 직접 찾아내 그 안에서 느낄 수 있는 힐링과 액티비티, 즐거움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본격 어드벤처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는 5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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