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상·기주옥 용인시의원, 우수의원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미상·기주옥 용인시의원이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에서 수여하는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황미상 의원은 주민참여소통분야, 기주옥 의원은 의정활동분야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경기 남부권 8개 시·군의회 간의 현안 사항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정보교환, 지방의회 발전 방안 논의 등을 위해 결성된 협의체로 의정활동 우수의원 16명, 우수직원 17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정훈 기자]
▲ 황미상·기주옥 용인시의원이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에서 수여하는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기주옥 의원, 윤원균 의장, 황미상 의원 |
ⓒ 용인시의회 |
황미상·기주옥 용인시의원이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에서 수여하는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황미상 의원은 주민참여소통분야, 기주옥 의원은 의정활동분야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황미상 의원은 "의원으로서 첫발을 내딛었을 때의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편의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주옥 의원은 "그동안의 공적에 대한 칭찬보다는 앞으로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뜻으로 알고 살기 좋은 용인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경기 남부권 8개 시·군의회 간의 현안 사항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정보교환, 지방의회 발전 방안 논의 등을 위해 결성된 협의체로 의정활동 우수의원 16명, 우수직원 17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긴 밑바닥, 어디 가겠나"... 폐쇄 앞둔 '미아리 텍사스' 가보니
- 양곡창고에 양곡은 없고, 웬 책과 그림만 잔뜩
- 시골에 이거 없는 집을 못 봤다
- 군복-투구도 없이... 거란 40만 대군에 맞선 고려 비밀병기
- 케이크와 어울리는 와인, 굳이 추천한다면
- 배낭 하나로 끝, 이대로 하면 당신도 백패킹 떠날 수 있다
- [단독] 코인왕 '존버킴', 중국 밀항 시도했다가 구속
- 쌍둥이 딸 낳고 싶은 꿈, 이뤄질 수 있을까
- 미, '전면전 위기' 이스라엘-헤즈볼라 중재…국경관리 합의 추진
- [단독] 성추행 신고 7개월 뭉갠 서울대, 가해자 해외 로스쿨 입학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