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바이오, 2024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비엘바이오(ABL바이오)는 내년 1월 8~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2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JPMHC는 매년 1월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행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ABL바이오)는 내년 1월 8~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2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제42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이미지출처=JP모건]](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21/akn/20231221095640951jlht.png)
JPMHC는 매년 1월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행사다. 글로벌 빅 파마 및 신흥 바이오 기업, 전문 투자자 등이 모여 연구개발과 투자 유치, 파트너십 등을 논의한다. ABL바이오는 창업 이래 8년째 콘퍼런스에 참석해 다양한 사업개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ABL바이오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해 오던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후속 미팅을 진행하고 혁신 기술을 보유한 잠재적인 협력 파트너를 모색하는 한편 차세대 신약 개발을 위한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할 계획이다.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인 'ABL503', 'ABL111', 'ABL103' 등에 대한 논의에 집중하고,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액뇌관문(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Grabody-B)’에 대한 논의도 진행한다.
이상훈 ABL바이오 대표는 “JPMHC는 그간 온라인으로 만나오던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을 대면해 중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행사일 뿐만 아니라 신약 개발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최신 트렌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며 “지속적인 글로벌 행사 참석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 온 만큼 이번 콘퍼런스 역시 에이비엘바이오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국 불륜 박멸 중"…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 아시아경제
- "연봉 6000만원에 생활비도 '전액 지원'"…파격 채용 공고낸 '이곳' - 아시아경제
-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건지"…'19금 연상' 파리바게뜨 빵 결국 - 아시아경제
- "집에 있다면 당장 버려야"…매일 쓰는 '이것', 2년 지나면 위험한 이유 - 아시아경제
- "중국이 달라 보인다"… 백종원 예능 덕 中 남극기지 '뜻밖의 홍보' - 아시아경제
- 밤 9시에도 20~30대 여성들 '북적'…어느새 홍콩 일상 된 K브랜드[K웨이브 3.0]⑪ - 아시아경제
- 와인 마시면 목 '따끔', 별일 아닌 줄 알았는데…20대 여성 혈액암 진단 - 아시아경제
- 반도체·자동차 다음은 배터리?… 순환매 장이 이끄는 오천피 - 아시아경제
- "'코스피 5000'? 절대 못 가" 비웃던 야권…과거 발언 재조명 - 아시아경제
- 난방 끄고 집 비웠다가 '진짜 냉동고'를 봤다…얼음성 아파트 나온 캐나다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