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더플래닛, 190억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 완료
김대현 2023. 12. 20. 17: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데이터·인공지능(AI) 마케팅 플랫폼 개발사 와이더플래닛이 "약 1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이들은 지난 8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운영자금과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유상증자 납입을 통해 이정재는 와이더플래닛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인공지능(AI) 마케팅 플랫폼 개발사 와이더플래닛이 "약 1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20/akn/20231220172626569fsvh.jpg)
발행 대상자는 배우이자 제작자·영화감독인 이정재와 정우성, 주식회사 위지윅스튜디오와 대표이사인 박관우·박인규씨, 송기철씨 등 총 6인이다.
앞서 이들은 지난 8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운영자금과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유상증자 납입을 통해 이정재는 와이더플래닛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 얘 알아, 사진도 찍었는데 소름"…'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인생네컷 확산
- "아직 안 죽었어?" 70차례 폭행당한 택시기사 의식불명
- "강호동 봄동 비빔밥, 사실 봄동 아니었다" 뒤늦게 드러난 '비하인드 스토리'
- 다주택자들 '버틴다'던 황현희 "부동산 시장 안정 바란다"
- "돈은 남자가 벌어야지" 여성 83%가 동의…30년 만에 최고치 기록한 '이 나라'
- 여직원 책상·유니폼에 '체모' 뿌린 50대 상사…재물손괴만 적용
- "역대급 불장에 수십억 벌었어요"…사장보다 많이 받은 증권사 직원들
- '부자아빠' 기요사키 "버블 붕괴 전 비트코인 최대한 매수해야…75만달러 간다"
- "베란다에서 삼겹살이 왜 민폐인가요?"…SNS에 누리꾼 '갑론을박' 이어져
- "성과급 1인당 4.5억 받아야" 요구에 삼성전자 발칵…"왜 너희만"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