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머티, 장중 18% 급등…시총 11조 넘겼다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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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머티리얼즈 주가가 장중 급등세를 보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8분 기준 에코프로머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8.15% 오른 1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은 현재 주가 기준으로 11조3257억원을 달성했다.
아울러 에코프로머티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560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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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머티리얼즈 주가가 장중 급등세를 보인다. 시가총액도 11조원을 돌파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8분 기준 에코프로머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8.15% 오른 1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주 14일 보합세로 마감한 것을 제외하면 모든 거래일에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은 현재 주가 기준으로 11조3257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32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아울러 에코프로머티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560배에 달한다. PER이 높다는 것은 주당순이익(EPS)에 비해 가격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날 상승세는 간밤 미국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의 주가 상승에 따라 2차전지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14일(현지시간) 테슬라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91% 상승한 251.0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창희 기자 window@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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