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日동경해양대, 국제교류 강화 논의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2023. 12. 11. 12: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가 일본 동경해양대학교(총장 이세키 토시오)와 국제교류 강화를 논의했다.

국립부경대 장영수 총장은 8일 오후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동경해양대 쿠와타 사토루 사무국장, 오카야스 아키오 부총장 일행과 학술교류협정·학생교류각서 갱신 등 국제교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경해양대 사무국장 일행, 8일 국립부경대 방문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가 일본 동경해양대학교(총장 이세키 토시오)와 국제교류 강화를 논의했다.

장영수 국립부경대 총장이 동경해양대 방문단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립부경대 장영수 총장은 8일 오후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동경해양대 쿠와타 사토루 사무국장, 오카야스 아키오 부총장 일행과 학술교류협정·학생교류각서 갱신 등 국제교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동경해양대는 도쿄도에 위치한 일본 유일 해양계 국립대학으로, 국립부경대와는 1990년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2018년 5년 기한의 양해각서·학생교류각서를 갱신하며 교류해 왔다.

이날 국립부경대는 동경해양대 방문단을 대상으로 캠퍼스를 안내하고, 대학 시설과 교육 방식 개선·학생 교류와 학술교류 강화 등을 협의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