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 크리스마스 씰 증정 … 결핵예방과 퇴치에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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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은 11일 도의회에서 '2023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열고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에 특별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의장실에서 열린 증정식에는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강용범 부지회장, 심원무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측은 2000년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은 엔서니 브라운이 참여한 2023년 크리스마스 씰 400매와 키링 10매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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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은 11일 도의회에서 ‘2023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열고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에 특별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의장실에서 열린 증정식에는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강용범 부지회장, 심원무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측은 2000년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은 엔서니 브라운이 참여한 2023년 크리스마스 씰 400매와 키링 10매를 증정했다.
김 의장은 “이번 기탁금으로 결핵 없는 경남,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결핵 예방과 치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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