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 공백 어쩌나…급기야 "韓 최초 임대 제도" 제안 [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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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멤버들이 전소민의 자리를 메꾸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냈다.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미리 떠나는 석진이형의 환갑여행 '미석환행' 특집으로 꾸며졌다.
유재석은 비어있는 전소민의 자리를 보고 "우리 이제 한 자리가 빈다"라고 입을 열었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달 12일 방송을 끝으로 6년 만에 '런닝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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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전소민의 자리를 메꾸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냈다.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미리 떠나는 석진이형의 환갑여행 '미석환행' 특집으로 꾸며졌다.

'미석환행'은 양세찬이 낸 여행 아이템이다. 이날 양세찬은 3년 빠른 지석진의 환갑여행을 위해 오프닝에 꽃가마와 사자탈춤을 준비했다.
이어 '런닝맨' 멤버들은 버스를 타고 강남 럭셔리 호텔로 향했다. 유재석은 비어있는 전소민의 자리를 보고 "우리 이제 한 자리가 빈다"라고 입을 열었다.
지석진은 "종국이가 좋은 아이디어를 냈다"라며 "이 자리는 6개월 하고 나가도 된다"라고 제안했다. 하하는 "임대다 "라고 부연했다. 김종국은 "잠깐 하고 나가라. 잠깐 인지도 쌓고 나가라. 괜찮다"라고 설명했다. 유재석도 "바뀌어야 된다"라고 동의했다.

하지마 하하는 "대신 1년 이상 해야 송별회 가능"라고, 유재석은 "1년 이내는 송별회 없다"라고 조건을 덧붙였다. 지석진은 "국내 예능 최초로 임대 제도를 도입하자"라고, 하하는 서로 부담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달 12일 방송을 끝으로 6년 만에 '런닝맨'에서 하차했다. 당시 유재석은 "그런데 소민이가 악플 때문에 그만 둔다는 식으로 기사가 났더라. 그건 절대 아니다"라고 논란에 선을 그었다.
이어 유재석은 "만약에 악플 때문에 소민이가 상처를 받았다면 저희가 가만히 있지 않았을 것"이라며 "소민이의 꿈을 위해서 그만두게 됐다. 저희도 그렇겠지만, 시청자분들도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전소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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