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 강북05번 도봉구 창3동 달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12월 11일부터 마을버스 강북05번이 창3동까지 연장운행한다고 밝혔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강북05번 연장운행에 따라 창3동 구민께서 조금 더 나아진 교통편의를 누리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봉구는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북05번 총 15대, 배차시간 5~9분, 오전 5시17~오후 11시50분 도봉구까지 운행
신창교, 신화초교·초안아파트 버스정류소 신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12월 11일부터 마을버스 강북05번이 창3동까지 연장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봉구는 신창교와 신화초교·초안아파트 등 2개소의 마을버스 정류소를 신설, 연장된 강북05번 이용시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까지 이동이 용이해질 뿐 아니라 인근 편의시설까지 손쉽게 누릴 수 있게 된다.
도봉구는 그동안 대중교통 혜택이 적었던 창3동 지역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강북구 및 운수업체와 마을버스 강북05번 연장을 지속해서 논의했으나, 어린이 안전문제, 이해관계자의 반대 등으로 인해 여러 차례 무산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2022년 7월 오언석 구청장 취임 이후 진행된 ‘창3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오랫동안 표류했던 고충민원은 해결점을 찾기 시작했다. 도봉구가 서울시와 시내버스, 그리고 마을버스 운송업체간에 소통을 도맡아 절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한 결과 드디어 마을버스 강북05번의 창3동 연장운행이 실현된 것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강북05번 연장운행에 따라 창3동 구민께서 조금 더 나아진 교통편의를 누리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봉구는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예쁜 한국여자들 너무 부러워"…북한서 '남한식 뷰티' 열풍
- 이서진, 결혼식 소신발언…"모바일 청첩장? 축의금 안보내고 연 끊어"
- "말이 돼?" 물 '콸콸' 부었는데 위로 솟구쳤다…'댐 소문' 직접 확인했더니 7740만 뷰
- 중동 난리인데…노무라 "코스피 전망 7500~8000 유지"
- '23만원→100만원' 폭주…올해만 320% 뛴 삼천당제약, 왜?
- "불륜 공방 때문에"…이혼소송 중 신혼집에 몰카 설치했다가 결국
- "연말까지 2배 간다, 지금 절대 팔지마"…월가 큰손이 내놓은 비트코인 파격 전망
- 16년 동안 통장서 사라진 1000만원…범인 잡고 보니
- "장난감 하나 때문에"…비행기 놓치고 352만원 날린 가족
- 겨우 29살인데…악성 림프종과 싸우던 인플루언서, 끝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