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환경부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리를 튼 까닭"

김병기 입력 2023. 12. 1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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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낙동강, 영산강 유역에서 활동해 온 시민사회단체들이 4대강 재자연성 회복에 역행해 온 윤석열 정부에 맞서기 위해 87개 시민사회단체의 연대체인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을 발족했다.

이들은 12월 7일 세종시 환경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종보 담수 계획 철회와 낙동강 녹조대책 등을 촉구했고, 4대강 보가 철거될 때까지 연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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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새뜸] 7일, 금강-낙동강-영산강 '보철거 시민행동' 발족 현장

[김병기 기자]

[오마이TV] [환경새뜸] 환경부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리를 틀다... ‘보철거 시민행동’ 발족 ⓒ 김병기

금강, 낙동강, 영산강 유역에서 활동해 온 시민사회단체들이 4대강 재자연성 회복에 역행해 온 윤석열 정부에 맞서기 위해 87개 시민사회단체의 연대체인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을 발족했다. 이들은 12월 7일 세종시 환경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종보 담수 계획 철회와 낙동강 녹조대책 등을 촉구했고, 4대강 보가 철거될 때까지 연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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