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도 손흥민 발언 주목, 인터넷판 상단 기사로 배치된 "용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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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토트넘홋스퍼의 웨스트햄유나이티드전 패배 이후 "용납할 수 없다"고 말한 인터뷰가 영국 현지에서 오늘 가장 중요한 뉴스로 다뤄지고 있다.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를 치른 토트넘이 웨스트햄에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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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홋스퍼의 웨스트햄유나이티드전 패배 이후 "용납할 수 없다"고 말한 인터뷰가 영국 현지에서 오늘 가장 중요한 뉴스로 다뤄지고 있다.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를 치른 토트넘이 웨스트햄에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리그 5위(승점 27)에 머물렀다.
경기 직후 손흥민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용납할 수 없는 패배다. 5번 연속 리드를 잡고도 이기지 못했다는 건 받아들일 수 없다. 우리 선수들이 책임져야 한다"며 "우리는 너무 물렀다. 특히 EPL에서는 2-0, 3-0으로 이기고 있어도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며 선제골을 넣은 뒤 느슨하게 운영한 걸 패인으로 꼽았다.
BBC의 기사 대부분은 경기 직후 이미 알려진 손흥민의 인터뷰 내용 소개다. 이 매체의 시각은 경기에 대한 묘사에서 언뜻언뜻 드러난 정도다. 이 매체는 '토트넘은 시즌 초반 10경기에서 8승을 거두며 개막 직후 멋진 시기를 보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승리를 맛본 건 10월이며, 홈에서 3연패를 당한 건 2008년 9월 이후 처음이다. 당시 감독은 후안데 라모스였다'라며 얼마나 오랜만에 맞은 부진인지 강조했다.


또한 '우승 경쟁에 대한 이야기는 4강에 들 수나 있을지에 대한 우려로 바뀌었다'고 했다. 현재 토트넘은 1위에서 5위까지 떨어진 상태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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