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탄 차, 대형 트럭과 충돌…“병원 이송 후 귀가”
임지혜 2023. 12. 6. 0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탄 차가 대형 화물차에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6일 연합뉴스,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0분쯤 경기 의왕시 부곡동 봉담 과천도시고속화도로 봉담 방향 도로에서 유 전 본부장이 탑승한 승용차가 5t 화물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사고 직후 유 전 본부장은 119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탄 차가 대형 화물차에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6일 연합뉴스,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0분쯤 경기 의왕시 부곡동 봉담 과천도시고속화도로 봉담 방향 도로에서 유 전 본부장이 탑승한 승용차가 5t 화물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사고 직후 유 전 본부장은 119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한다. 해당 차량은 대리기사가 운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정치평론가 유재일씨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유 전 본부장이 탄) 차가 180도 회전 후 중앙분리대와 충돌했다”며 “유동규 대표는 두통과 요통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머리 CT 촬영 후 귀가 중이다”고 말했다.
임지혜 기자 jihye@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中·日 황금연휴에 어린이날까지…‘KTX 반값·숙박 할인 총공세’ 관광 전쟁 격화
- 김정철 “빨강도 파랑도 아닌, 시스템으로 서울 리빌딩” [서울의 미래를 묻다]
- 주말에도 기름값 2000원대 지속…국제유가 등락 속 100달러대 유지
- 유가 급등에 항공권·주유비 ‘동반 상승’…유류할증료 2배, 휘발유 2000원 돌파
- 수출 40%대 고성장 지속, 4월 실적 '사상 최대'
- 추경호 빠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단수공천…부산 북갑은 경선
- 신이 예뻐할 만한 배우, 전소영 [쿠키인터뷰]
- 로보락, 문턱 8.8cm 넘자…신혼집 ‘로청 왜 필요해’가 달라졌다 [리뷰로그]
- 코스피 ‘밸류업 도약’ 발걸음…‘MSCI 편입’이 다음 시험대
- 삼성전자, 57조 축포 쐈지만…완제품 수익 둔화·노사 갈등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