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 주당 100원 배당 결정…"배당정책 유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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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네트워크 솔루션 파트너 링네트는 5일 보통주 1주당 100원의 주주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정민 사장은 "지난 2010년 주당 100원을 마지막으로 배당정책을 멈추고 질적 성장으로 경영 방침을 세워 추진한 결과, 자기자본은 900억대로 5.3배, 매출은 2000억대로 36배, 영업이익은 100억대로 3배 성장했다"며 "그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주주 여러분께 보답 드리고 향후에도 이렇게 응축된 자본 여력으로 미래성장의 디딤돌을 세우며 지속적인 배당정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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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네트워크 솔루션 파트너 링네트는 5일 보통주 1주당 100원의 주주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정민 사장은 "지난 2010년 주당 100원을 마지막으로 배당정책을 멈추고 질적 성장으로 경영 방침을 세워 추진한 결과, 자기자본은 900억대로 5.3배, 매출은 2000억대로 36배, 영업이익은 100억대로 3배 성장했다"며 "그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주주 여러분께 보답 드리고 향후에도 이렇게 응축된 자본 여력으로 미래성장의 디딤돌을 세우며 지속적인 배당정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링네트는 전문 인적자원의 확충과 사업영역의 다변화 등을 추진했다. 특히 기술 전문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했다. 전통적인 네트워크 시장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 데이터센터솔루션 등 신기술 사업으로 확장을 추진했다.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이정민 사장을 경영 전면에 내세워 링네트의 ‘비전 2030’을 주도하고 있다.
이 사장은 “낮은 부채비율로 고금리 부작용에 대비된 재무적 자생력을 갖추고, 지정학적 불안정성에 대비해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로 2024년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며 "그동안 신뢰와 아낌없는 지원을 주신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께 다시 배당을 실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강조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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