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되네’… 자율주행버스, 서울서 운행 시작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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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난 4일 밤 마포구 합정역에서 종로구 동대문역을 잇는 자율주행버스의 심야 운행을 시작했다.
자율주행버스 2대는 밤 11시30분 합정역과 동대문역에서 각각 출발해 70분 간격으로 중앙 버스전용차로 구간 9.8㎞를 순환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야간 로보택시(자율주행택시)가 운행되고 있지만 심야 전용 자율주행버스를 정기 운행한 사례는 세계 최초라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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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합정역↔종로구 동대문역

서울시가 지난 4일 밤 마포구 합정역에서 종로구 동대문역을 잇는 자율주행버스의 심야 운행을 시작했다.
자율주행버스 2대는 밤 11시30분 합정역과 동대문역에서 각각 출발해 70분 간격으로 중앙 버스전용차로 구간 9.8㎞를 순환한다. 대학가나 쇼핑몰처럼 유동인구 밀집 구간에서 심야에만 운행된다.
운행 시간은 평일 밤 11시30분부터 이튿날 새벽 5시10분까지다. 운행 구간 내 40개(편도 20개) 중앙 정류장에서 일반 시내버스처럼 승하차할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야간 로보택시(자율주행택시)가 운행되고 있지만 심야 전용 자율주행버스를 정기 운행한 사례는 세계 최초라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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