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홈2' 진영 "고민시와 러브라인? 시즌3 지켜봐 주길" [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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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2' 진영이 배우 고민시와의 호흡을 설명했다.
4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위트홈' 시즌2에 출연한 배우 진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스위트홈2'는 욕망이 괴물이 되는 세상, 그린홈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사투를 벌이는 현수(송강 분)와 그린홈의 생존자들 그리고 또 다른 존재의 등장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현상들까지 새로운 욕망과 사건, 사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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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스위트홈2' 진영이 배우 고민시와의 호흡을 설명했다.
4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위트홈' 시즌2에 출연한 배우 진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스위트홈2'는 욕망이 괴물이 되는 세상, 그린홈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사투를 벌이는 현수(송강 분)와 그린홈의 생존자들 그리고 또 다른 존재의 등장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현상들까지 새로운 욕망과 사건, 사투를 그린 드라마다.
진영은 괴물화로 폐허가 된 세상에서 생존자 이송 임무를 맡은 이병 박찬영 역을 맡았다.
진영은 찬영과 은유(고민시)와의 스토리 라인에 대해 "왜 유독 은유에게 꽂혀서 그러는 걸까 생각하다가 '단지 예뻐서 그런 건가?' 싶었다. 계속 생각해 보니 은유의 성격적인 부분이 저랑 비슷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정의롭고 자기가 해야 할 것이 있지 않나. 그걸 위해서는 모든 걸 내려놓고서라도 위험한 곳으로 간다. 그런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고 이런 상황에도 나 같은 사람이 존재하는구나 싶어서 좋아하게 되는 것 같다. 초반에는 좋아한다까지는 몰라도 점차 그의 매력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실제 고민시와의 호흡에 대해 "성격이 좋다. 긍정적이고 해피 바이러스다. 힘든 장면을 찍어도 힘든 내색을 한 적 없다. 이렇게 하면 빨리 퇴근할 수 있어. 그런 얘기를 하니까 의지가 됐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시 씨도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성격적으로 통하는 게 있으니까 힘든 장면을 열심히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시즌3로 넘어가서 무시무시한 일들이 더 일어날 건데, 거기서 찬영은 한번 해야 하는 것은 끝까지 하는 성격인데, 그 중 하나가 은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은유를 위해서 어떻게까지 할 지가 시즌3에 나온다고 생각한다. 찬영 은유의 서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시즌3까지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앞으로의 이야기를 기대케 했다.
'스위트홈2'는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사진=넷플릭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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