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개편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행정전산망 등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이 3일 수석급 참모진 개편 이후 처음으로 정부·국민의힘 고위 관계자들과 고위 당정협의회를 갖고 정부 행정전산망 먹통 사태 대응·개선책을 논의한다.
대통령실과 정부에 따르면 여당·정부·대통령실 고위 인사들은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이날 노후장비 전수점검을 비롯한 정부 행정전산망 먹통 사태뿐만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 개선방안, 늘봄학교 추진계획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이 3일 수석급 참모진 개편 이후 처음으로 정부·국민의힘 고위 관계자들과 고위 당정협의회를 갖고 정부 행정전산망 먹통 사태 대응·개선책을 논의한다.
대통령실과 정부에 따르면 여당·정부·대통령실 고위 인사들은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2/03/akn/20231203115120974vyrv.jpg)
협의회는 이날 노후장비 전수점검을 비롯한 정부 행정전산망 먹통 사태뿐만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 개선방안, 늘봄학교 추진계획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에서는 김대기 비서실장, 이관섭 정책실장과 함께 한오섭 정무·이도운 홍보·박춘섭 경제·장상윤 사회 등 새로 임명된 수석비서관들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등이 자리한다.
당에서 김기현 대표, 윤재옥 원내대표, 이만희 사무총장, 이양수 원내수석부대표, 박정하 수석대변인 등이 참석한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불편하면 연락 끊어"
- "눈에 보이면 일단 사라"…다이소 또 '5000원 꿀템' 품절 대란
- '연봉 1억' 주장한 남편, 알고보니… "남편이 불쌍"VS"배신감 문제"
-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의 과거…여중생에 150명 성매매 강요
- "올해만 893% 폭등"…너무 올라 불안한데 더 오른다는 이 주식[주末머니]
- "재고 진짜 없나요"…다이소 또 '5000원 꿀템' 품절 대란
- "그냥 비염 아니었다"…석 달째 코막힘 '이것' 때문이었다니[콕!건강]
- "약국에서 사면 비싸잖아요"…단돈 '3000원'에 대신 달려가는 곳[지금 사는 방식]
- "섬 전체가 한통속" 제주도 장악한 '그들만의 룰'…"싸게 팔면 보복" 주류협회 '짬짜미' 들통
- "살목지에 진짜 뭐 있나봐"…소름돋는 소리의 정체는[실험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