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드림, 톱10 수상 “꿈·힐링 음악으로 성장하는 팀 될 것” [MMA2023]

지승훈 2023. 12. 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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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마크, 런쥔, 제노, 재민, 지성, 천러, 해찬이 가 2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멜론 뮤직 어워드'는 No.1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의 객관적 데이터와 영향력을 통해 아티스트의 음악적 성과를 글로벌 팬들과 다 함께 축하하는 대표 음악 시상식 겸 페스티벌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12.02/
그룹 NCT드림이 ‘MMA 2023’ 톱10 수상 소감을 전했다. 

NCT드림은 2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멜론뮤직어워드’(MELON MUSIC AWARDS, 이하 ‘MMA2023’)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NCT드림의 마크는 “MMA 출연이 처음인데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팬들 너무 고맙다”며 “앞으로도 우리 음악을 들어주고 기대해주는 분들을 위해 꿈, 힐링과 함께 멋있게 성장하는 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MMA 2023’에는 뉴진스, 이영지, 실리카겔, 샤이니, 키스오브라이프, 이마세, 라이즈, NCT드림, 에스파, 아이브, 보이넥스트도어, 스테이씨, 제로베이스원 등 총 13팀의 퍼포먼스가 꾸며진다. 

‘MMA 2023’는 음악플랫폼 멜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올해 신설된 밀리언스 톱10을 비롯해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올해의 베스트송,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신인 등 주요상을 비롯한 다채로운 부문별 수상의 주인공이 누가될지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승훈 기자 hunb@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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