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정년이' 촬영 돌입?…파격 숏컷으로 잘생쁨 매력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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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채가 머리를 짧게 자르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채는 숏컷을 한 모습으로 머리에 티아라를 얹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윤정년 역을 맡은 김태리가 숏컷을 한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비춘 데 이어 정은채도 숏컷을 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37세인 정은채는 2010년 데뷔했으며, 현재 드라마 '정년이'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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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정은채가 머리를 짧게 자르고 근황을 전했다.
정은채는 1일 오후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채는 숏컷을 한 모습으로 머리에 티아라를 얹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미소짓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그가 머리를 짧게 자른 이유는 그의 차기작이자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새 드라마 '정년이'의 촬영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윤정년 역을 맡은 김태리가 숏컷을 한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비춘 데 이어 정은채도 숏컷을 한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37세인 정은채는 2010년 데뷔했으며, 현재 드라마 '정년이'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정은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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