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시즌2, 웨이브 아닌 넷플릭스行?…"정해진 것 無"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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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영웅' 시리즈가 넷플릭스로 향할까.
1일 오후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약한영웅' 시즌2에 대한 검토를 내부적으로 진행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결정된 사항은 아무것도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JTBC엔터뉴스팀은 웨이브가 경영난으로 오리지널 콘텐츠에 투자할 여력이 남아있지 않아 '약한영웅' 시즌2 제작에도 차질을 빚었고, 결국 제작진은 공개 플랫폼을 옮기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단독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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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약한영웅' 시리즈가 넷플릭스로 향할까.
1일 오후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약한영웅' 시즌2에 대한 검토를 내부적으로 진행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결정된 사항은 아무것도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JTBC엔터뉴스팀은 웨이브가 경영난으로 오리지널 콘텐츠에 투자할 여력이 남아있지 않아 '약한영웅' 시즌2 제작에도 차질을 빚었고, 결국 제작진은 공개 플랫폼을 옮기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단독보도한 바 있다.
한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약한영웅' 시리즈는 겉보기에는 연약해 보이는 상위 1% 모범생 연시은(박지훈 분)이 학교 안팎의 폭력에 대항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성장 드라마다.
작품 공개 후 많은 인기를 끌면서 제5회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 베스트 OTT 오리지널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사진= 웨이브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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