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자 읽기] 토렴 원리 적용한 사회 운용 논리
2023. 11. 30. 20:02
토렴 사회를 꿈꾸며/조창원/불난서가

‘토렴’은 국밥을 먹기 좋게 마는 조리법이다. 이 책은 공감·공정·공유를 핵심 재료로 하고 ‘차가움과 뜨거움의 만남’ ‘희생과 감내’ 등 토렴의 원리를 적용한 새로운 사회 운용 논리를 제안한다. 저자는 경제지 논설위원으로 ‘대한민국 新중산층 시대가 온다’, ‘경제민주화 멘토 14인에게 묻다’(공저) 등을 출간했다.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목 조르는 연인에 흉기 휘두른 女 “과잉방위” 주장했지만…
- “너무 많은 속편… ‘마블’ 품질 떨어뜨렸다” 디즈니의 고백
- ‘스카 알바’ 미끼로 키스방서 성폭행 40대…“동의하에 접촉”
- “나라망신”… ‘불법촬영’ 황의조, BBC 스포츠면 장식
- 얼굴 절반 피부 떨어져나가… 日 80대 여성 곰 습격 피해
- 이번엔 마라탕서 박쥐 날개가?…中서 또 식품위생 논란
- “교수 때문에 화…폭탄 보냈다” 익명 글에 연세대 ‘발칵’
- 이준석 “신당 추진하면 종로 나서고 싶어하는 인사 있다”
- 한밤중 주차장 15대 ‘쾅쾅쾅’…사고 낸 주민은 ‘잠적’
- 시계 거꾸로 돌린 MZ들… 스티커사진에 사진첩도 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