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기러기 아빠' 근황 공개…"아내·아이들 외국서 거주" (살림남)[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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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이 아내와 자녀들의 근황을 밝혔다.
이날 장혁은 액션 스쿨에 방문해 '액션신'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후 장혁은 배우 신승환과 만나 아내와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장혁은 "요즘엔 부모님 집을 많이 간다. 그전에는 안부 정도만 물어보시다가, 요즘에는 혼자 있으니까 자주 전화를 하신다. 그걸 계기로 얼굴을 뵙게 되니까 또 좋다"라며 가족들과 떨어져 지낸 후 변화한 점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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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신현지 기자) 배우 장혁이 아내와 자녀들의 근황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배우 장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장혁은 액션 스쿨에 방문해 '액션신'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추노' 액션 저의 부분은 제가 다 짰다. '아이리스'도 마찬가지다"라며 레전드 액션 신이 전부 자신의 의견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살림남' 사전 미팅 속 장혁의 인터뷰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팅 속에서 그는 "배우한테 액션 연기는 춤이다. 영어로 하면 코레오그래피라고 한다. 코레오그래피 같은 식의 액션을 짜야 한다"라며 액션에 대해 스스로 연구하고 기획하고 있음을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정말 디렉션을 주고자 한다면 감독의 포지션을 맡아야 한다"라며 액션 감독까지 도전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장혁은 배우 신승환과 만나 아내와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저희 가족들은 외국에 나갔다. 작년 정도에 해외에 나가서 거주하면서 학교 다니고 있다"라며 떨어져서 살고 있음을 밝혔다.

장혁은 "요즘엔 부모님 집을 많이 간다. 그전에는 안부 정도만 물어보시다가, 요즘에는 혼자 있으니까 자주 전화를 하신다. 그걸 계기로 얼굴을 뵙게 되니까 또 좋다"라며 가족들과 떨어져 지낸 후 변화한 점을 이야기했다.
더불어 신승환은 장혁과 식사를 하던 중, "태현이 형은 무뚝뚝한 아빠 같은 느낌이라면, 형은 연예계 엄마라고 하지 않냐"라며 자신을 도와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이에 장혁은 "너는 연기를 하려고 했는데 태현이를 도와서 매니저를 하지 않았냐. 근데 진심이더라. 절대 내가 도와준 게 아니다. 네가 너를 만든 거 같다"라며 오히려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신현지 기자 hyunji110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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