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경기 즐겼는데?…리사, 프랑스 축구장 데이트설 솔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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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 축구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사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과 뉴캐슬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관람한 모습이 포착되어 누리꾼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가 같은 시각, 같은 축구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일종의 데이트를 즐긴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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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 축구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사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과 뉴캐슬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관람한 모습이 포착되어 누리꾼들 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관중석에서 환하게 웃으며 박수치거나 손을 들고 환호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담겨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축구선수 이강인이 소속된 파리 생제르맹은 국내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팀인 만큼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
온라인 상에서는 경기장 직원의 말을 빌려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가 같은 섹션에 자리했다는 목격담도 흘러나왔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리사와 수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주인공으로, 최근에는 리사가 19금 공연에 출연했다는 이유로 결별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실제 프레데릭 아르노도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이에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가 같은 시각, 같은 축구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일종의 데이트를 즐긴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한편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 CEO이자 50여 개의 명품 브랜드를 소유한 LVMH 그룹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세계적인 부호로 이름난 프레데릭 아르노와 리사의 열애설은 지난 7월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두 사람은 프레데릭 아르노의 가족과 식사를 즐기거나 동반 여행, 또 이들이 함께 공항 라운지에서 휴식을 즐기는 등 의혹 속에서 침묵을 지켜왔다. 리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역시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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