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캣, 경일게임아카데미와 '펑크랜드' 활용 게임 개발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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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캣과 경일게임아카데미가 손을 잡았다.
최근 슈퍼캣(대표 김영을)은 경일게임아카데미(대표 박병준)와 손잡고 자사 게임 플랫폼 '펑크랜드(PUNKLAND)'를 활용한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유영 슈퍼캣 플랫폼전략실장은 "경일게임아카데미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게임 개발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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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슈퍼캣과 경일게임아카데미가 손을 잡았다.
최근 슈퍼캣(대표 김영을)은 경일게임아카데미(대표 박병준)와 손잡고 자사 게임 플랫폼 '펑크랜드(PUNKLAND)'를 활용한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게임 개발 인재 발굴 및 양성에 대한 양사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에 각 사의 전문성과 핵심 역량을 총동원했다. 이를 통해 게임 출시를 최종 목표로 하는 실무형 교육과 실습 및 팀별 과제 중심의 커리큘럼을 만들었다.
슈퍼캣은 서버 및 DB 구축, UI 설계, 출시까지 개발에 필요한 기능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게임 개발 툴 '펑크랜드 스튜디오'를 교구로 제공했다. 또한 프로젝트 결과물로 도출된 신작 게임의 출시를 지원했다. 그리고 경일게임아카데미는 강의 커리큘럼 제공 및 프로젝트 운영 전반을 맡았다.
약 30명의 프로젝트 참가자는 총 5개 팀으로 나뉘었다, 그리고 '펑크랜드 스튜디오' 및 리소스 공유 통합 플랫폼 '게임 마당'의 그래픽 리소스를 기반으로 게임을 제작하는 팀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어드벤처 및 RPG 장르 등 5종의 게임을 '펑크랜드'에 출시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우수게임으로 선정된 작품은 '펑크랜드' 최상단에 위치한 메인 배너에 노출되는 기회를 부여, 신작 게임 홍보 혜택을 제공했다.
전유영 슈퍼캣 플랫폼전략실장은 "경일게임아카데미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게임 개발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강의부터 실제 게임 출시까지 순조롭게 이뤄진 만큼, 장기적으로 운영되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사진 = 슈퍼캣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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