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군 배경 웹드라마 '김치, Kimchi' 군민 초청 시사회 대성황

보도자료 원문 2023. 11. 28. 13: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거창군은 지난 27일 롯데시네마 거창에서 거창군을 배경으로 제작한 웹드라마 '김치, Kimchi' 특별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제작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웹드라마 '김치, Kimchi'가 인터넷상에서 천만뷰, 일억뷰를 넘기고 그로 인해 전 세계인들이 거창을 찾아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거창군은 지난 27일 롯데시네마 거창에서 거창군을 배경으로 제작한 웹드라마 '김치, Kimchi' 특별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에는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김태호 국회의원, 이홍희 군의장, 제작사, 출연배우와 군민 출연자, 유관기관 등 300여 명이 전석을 가득 채우며 드라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뮤지컬컴퍼니에이(김재철 대표)에서 제작한 웹드라마 '김치, Kimchi'는 총 8부작으로 거창군이 제작 지원을 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 '2023년 경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드라마는 거창군을 배경으로 김치를 세계적인 음식으로 성장시키고자 고군분투하는 청춘남녀들의 사랑과 도전을 다룬 내용이다. 5인조 다국적 인기 걸그룹 블랙스완과 KBS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한 인기배우 서도진이 주연으로 나섰고, 거창군 가조면과 가북면의 주민들, 거창연극고등학교 재학생, 한국연극협회 거창지부 최민식 지부장 등 군민이 함께 출연해 드라마의 재미와 의미를 더했다.

'김치, Kimchi'는 하늘아래 첫 이슬배추로 담은 거창김치가 해외로 뻗어나가는 이야기로 서울대 출신의 남자주인공 호태가 서울의 직장생활을 접고 고향인 거창의 가북면으로 귀향하면서 시작된다. 고향에서 김치공작소를 운영하고 있는 또래의 여자 선후배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K-푸드의 원조인 김치 수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극이 진행된다.

지난 9월 13일부터 10여 일간 제작진과 배우 80여 명이 거창군 가조면에 위치한 대성연수원을 주 무대로 거창창포원, 수승대, Y자형 출렁다리, 가조양조장, 가조초등학교, 가북면사무소, 경남도민의집 등에서 촬영했다.

두 달여간의 후반작업을 통해 완성된 드라마는 1세대 인기 걸그룹 베이비복스를 탄생시킨 가요계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리는 DR뮤직의 윤등룡 회장(블랙스완 소속사)이 배경음악을 직접 만들어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김치, Kimchi'는 유튜브, 네이버TV, 애플TV 등 온라인과 인도, 일본, 베트남TV 등 해외 지상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사 김재철 대표는 "드라마를 통해 김치 종주국으로서 자존심을 지키고 김치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우고 싶어 제작하게 됐다"라며 "아름다운 거창의 풍경들이 웹드라마 '김치, Kimchi'를 통해 세계에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제작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웹드라마 '김치, Kimchi'가 인터넷상에서 천만뷰, 일억뷰를 넘기고 그로 인해 전 세계인들이 거창을 찾아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제작을 위해 제작사는 지난해부터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거창군의 주요 촬영지를 답사했다. 2022년 10월 5분 정도 분량의 예고편 2편을 촬영하고 '블랙스완'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한 영상은 약 1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거창군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