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 샛별’ 송우주, 김재중과 한솥밥

정진영 입력 2023. 11. 2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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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코드 제공
광고 모델 겸 배우 송우주가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인코드는 배우 송우주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코드 관계자는 “광고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송우주는 비주얼과 연기력을 겸비하고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졌다. 앞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우주는 2019년 화장품 광고모델로 데뷔해 닌텐도 스위치, 농심 김통깨 라면, 코로나 공익 광고 등 꾸준한 모델 활동으로 ‘광고계의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2021년 공개된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아직 낫서른’으로 출연해 연기자로서 대중에게 첫 눈도장을 찍었다.

송우주가 계약한 인코드는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전 큐브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출신 노현태 대표가 함께 설립한 회사다. ‘더 글로리’ 오지율, 타이항공 모델 정시현을 영입하고 차세대 K팝 아티스트 발굴에도 힘쓰고 있으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로 거듭나고 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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