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케이, ‘코스모프로프&코스모팩 아시아 어워즈’ 지속가능성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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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플랫폼 기업 씨티케이(대표이사 정인용)가 홍콩 '2023 코스모프로프&코스모팩 아시아 어워즈'에서 자사의 제품 '바텀스업 스틱'으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그 중 씨티케이의 제품 '바텀스업 스틱(Bottoms Up Stick)'은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으며, 씨티케이의 또 다른 제품인 '괄사크림 자 용기(Gua Sha Cream Jar)'도 '패키지 디자인 및 소재(Design & Material)' 부문에서 최종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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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플랫폼 기업 씨티케이(대표이사 정인용)가 홍콩 ‘2023 코스모프로프&코스모팩 아시아 어워즈’에서 자사의 제품 ‘바텀스업 스틱’으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씨티케이는 11월 14일부터 16일에 걸쳐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 뷰티 분야 세계 최대 B2B 행사인 ‘코스모프로프&코스모팩 아시아(Cosmoprof&Cosmopack Asia)’에 참가했다. 기간 중 열린 ‘코스모프로프&코스모팩 어워즈’ 에는 전 세계 뷰티 및 패키징 기업의 제품 총 450개 이상이 출품되었으며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혁신성(Innovative Technology)’등을 포함해 총 11개의 분야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그 중 씨티케이의 제품 ‘바텀스업 스틱(Bottoms Up Stick)’은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으며, 씨티케이의 또 다른 제품인 ‘괄사크림 자 용기(Gua Sha Cream Jar)’도 ‘패키지 디자인 및 소재(Design & Material)’ 부문에서 최종 후보에 올랐다.
1위를 수상한 바텀스업 스틱은 기존 화장품 스틱 형태의 제품이 내용물을 완전히 사용하기 전 버려지곤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됐다. 특허 출원한 기술로 내부 구조에 잔량이 남지 않도록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리필이 용이하고 분리배출이 가능한 형태로 개발돼 플라스틱 사용량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온다.
씨티케이는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실질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다. 씨티케이 코스메틱 CIC(사내독립기업)의 최치호 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씨티케이의 환경 문제에 대한 진정성 있는 실천과 그 방향성이 전문가와 시장의 인정을 받는 계기가 됐다”며 “계속해서 제품 개발에 환경 보호의 핵심 가치를 추구하면서 고객사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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