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희정, FA 나왔다…써브라임과 전속계약 종료

김현정 기자 입력 2023. 11. 16.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희정이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1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희정은 최근 4년간 몸 담았던 써브라임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극 중 원빈의 조카 역으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매직키드 마수리', '후아유: 학교 2015', '리턴', '진심이 닿다', '달이 뜨는 강', '스폰서' '나는 공무원이다'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출연하며 배우로서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희정이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1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희정은 최근 4년간 몸 담았던 써브라임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양측은 재계약하지 않고 아름답게 이별했다.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극 중 원빈의 조카 역으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매직키드 마수리', ‘후아유: 학교 2015’, ‘리턴’, ‘진심이 닿다’, ‘달이 뜨는 강’, ‘스폰서’ '나는 공무원이다'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출연하며 배우로서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에서 FC원더우먼의 주장으로 축구를 향한 열정과 진정성을 보여주면서 호평을 얻기도 했다.

최근에는 영화 ‘라방’, ‘가문의 영광: 리턴즈’ 그리고 MBN 새 드라마 ‘니캉내캉’을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사진= 프로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Copyright©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