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 나누는 박동원-이정용[포토]
박지영 기자 2023. 11. 10. 22:51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10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 LG가 오지환의 역전 스리런 홈런에 힘입어 KT에게 8:7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2승1패를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LG 박동원과 이정용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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