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시한부 경고파업 돌입한 서울교통공사노조 총파업 출정식

권우성 2023. 11. 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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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 결렬에 따라 시한부 경고파업을 시작한 서울교통공사노조 조합원들이 9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있다.

노조 측은 '단체교섭 결렬의 주 원인은 사측이 인력감축과 안전업무 외주화를 끝내 거두지 않고, 노조 측이 제안한 정년퇴직 인력 채용마저 거부한 것'이라며, '서울시와 공사의 강압적인 전시성, 실적성 인력 감축과 안전업무 외주화는 시민과 지하철의 안전을 위협하며, 시민 서비스가 저하될 것이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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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기자]

▲ [오마이포토]  
ⓒ 권우성
교섭 결렬에 따라 시한부 경고파업을 시작한 서울교통공사노조 조합원들이 9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있다.
노조 측은 '단체교섭 결렬의 주 원인은 사측이 인력감축과 안전업무 외주화를 끝내 거두지 않고, 노조 측이 제안한 정년퇴직 인력 채용마저 거부한 것'이라며, '서울시와 공사의 강압적인 전시성, 실적성 인력 감축과 안전업무 외주화는 시민과 지하철의 안전을 위협하며, 시민 서비스가 저하될 것이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교섭 결렬에 따라 시한부 경고파업을 시작한 서울교통공사노조 조합원들이 9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있다.
ⓒ 권우성
 
 교섭 결렬에 따라 시한부 경고파업을 시작한 서울교통공사노조 조합원들이 9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있다.
ⓒ 권우성
 
 교섭 결렬에 따라 시한부 경고파업을 시작한 서울교통공사노조 조합원들이 9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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