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2023년 굴포문화 페스타' 도시재생 마을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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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굴포먹거리타운 내 중앙광장(갈산동 380번지) 인근에서 열린 '2023년 굴포문화 페스타' 도시재생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총 9일 동안 주민과 상인 등 7천630여 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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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굴포먹거리타운 내 중앙광장(갈산동 380번지) 인근에서 열린 '2023년 굴포문화 페스타' 도시재생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총 9일 동안 주민과 상인 등 7천630여 명이 방문했다.
특히, 구는 부평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 및 '푸드플랫폼 구축을 위한 창업 및 보육지원 사업'의 민간위탁기관인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와의 협력을 통한 기획 프로그램들을 선보여 사업 효과를 확대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총 4개의 주제로 열린 '2023년 굴포문화 페스타'는 부평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문화행사를 통해 상권을 활성화하고 도시재생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특히, 주민과 상인의 참여로 만든 '2023년 낭만굴포 맛남축제'가 큰 관심을 모았다. 도시재생사업 결과 전시, 출장음식(케이터링), 플리마켓, 시식투어 등 각종 체험으로 풀어낸 행사들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아울러 야외 영화상영회 '굴포의 달밤 금요극장', 도시재생사업 전시회 '굴포 시간여행', 커피와 디저트를 주제로 열린 '커피따라 청리단길' 등의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키며 성황리에 마쳤다.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더욱 많은 상인과 구민의 참여가 이뤄진 만큼 구민이 선호하는 축제로 점차 자리매김하고, 상권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도시재생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간 협력과 협업으로 만들어 더욱 의미 깊은 행사"라고 설명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세대를 초월해 구민과 만들어 가는 부평구만의 도시재생 축제로 성공적으로 치러졌다"며 "5년간 이어온 발자취를 토대로 더 많은 구민과 방문객들이 도시재생 축제를 즐기며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기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행사를 위해 인근 카페 상인들과 협력해 제작한 커피 드립백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민간위탁기관인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와 협력해 추진한 '굴포' 지역 특화 음료 2종 선호도 결과를 추후 공개해 희망하는 카페 상인에게 레시피를 공유할 예정이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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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천부평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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