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더플래닛, 환경부 주관 ‘1회용품 제로(1zer0) 챌린지’ 동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와이더플래닛이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자는 취지로 환경부에서 주관한 '1회용품 제로(1zer0)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구교식 와이더플래닛 대표는 "ESG 경영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에서 주관한 이번 챌린지 동참을 계기로 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하여 생각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와이더플래닛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와이더플래닛이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자는 취지로 환경부에서 주관한 ‘1회용품 제로(1zer0)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구교식 와이더플래닛 대표는 “ESG 경영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에서 주관한 이번 챌린지 동참을 계기로 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하여 생각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와이더플래닛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사내에서 개인 텀블러 등 다회용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전자 결재 시스템과 사내 협업 툴을 적극 활용하여 각종 보고는 전자문서 보고를 원칙으로 하고, 미팅 시에도 화면으로 내용을 공유하는 등 업무에 있어서도 종이 사용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우리는 지금의 환경을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서 잠시 빌려 쓰는 것이라 생각하고 환경 보호를 위한 작은 것부터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와이더플래닛은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 행태/기호 빅데이터 플랫폼 및 AI 추천 반응·전환 예측모델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PaaS(Platform as a Service, 플랫폼 자체를 제공하는 서비스) 방식의 타겟 마케팅 플랫폼 제공으로 그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구교식 대표는 다음 챌린지를 이어갈 대표로 (주)바이브컴퍼니의 김성언 대표를 지목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직 안 죽었어?" 70차례 폭행당한 택시기사 의식불명
- "돈은 남자가 벌어야지" 여성 83%가 동의…30년 만에 최고치 기록한 '이 나라'
- 다주택자들 '버틴다'던 황현희 "부동산 시장 안정 바란다"
- "화가 나서 바로 취소했다" 넷플릭스 구독 해지하는 일본인들, 무슨일?
- 한국인 단골 점심인데…"설탕보다 10배 치명적" 의사가 경고한 '췌장 망치는 음식'
- "성과급 1인당 4.5억 받아야" 요구에 삼성전자 발칵…"왜 너희만" 부글부글
- 김장훈 "차마 거절 못해 수술비 감당…그 뒤로 날 아빠라 부르는 존재 생겼다"
- "역대급 불장에 수십억 벌었어요"…사장보다 많이 받은 증권사 직원들
- 물가 600% 치솟았는데 월급은 몇 년째 그대로…분노한 베네수엘라 국민들
- "연 1.7%면 무조건 빌려서 투자?" 학자금 대출로 '빚투'하는 대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