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이앤에프 마포갈매기, 라오스 진출 업무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딤이앤에프의 마포갈매기가 라오스에 진출한다.
디딤이앤에프는 18일 라오스 최대 민간기업인 코라오그룹과 함께 코트라 '붐업코리아' 박람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업무 협약식에는 디딤이앤에프의 윤경근 이사, 이채연 팀장과 코라오그룹의 노기호 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디딤이앤에프는 2011년 중국을 시작으로 마포갈매기의 해외 버전 브랜드인 '마갈(MAGAL)'을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딤이앤에프의 마포갈매기가 라오스에 진출한다.
![디딤이앤에프는 18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2023 하반기 붐업코리아 수출상담회에서 라오스 최대 민간기업인 코라오그룹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날 윤경근 디딤이앤에프 이사(사진 왼쪽)와 노기호 코라오그룹 이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디딤이앤에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24/akn/20231024100202950veeg.jpg)
디딤이앤에프는 18일 라오스 최대 민간기업인 코라오그룹과 함께 코트라 ‘붐업코리아’ 박람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업무 협약식에는 디딤이앤에프의 윤경근 이사, 이채연 팀장과 코라오그룹의 노기호 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마포갈매기는 이번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라오스 외식시장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거쳐 라오스 현지에 맞는 메뉴 개발을 할 예정이다.
디딤이앤에프는 2011년 중국을 시작으로 마포갈매기의 해외 버전 브랜드인 '마갈(MAGAL)'을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9개 국가에 진출해 총 45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마갈의 세컨 브랜드인 '마갈 익스프레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떡볶이를 대표로 하는 분식과 도시락을 판매하는 브랜드다. 1호점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메나라 아스트라에 열었고, 2호점은 자카르타 롯데몰에 입점을 준비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직 안 죽었어?" 70차례 폭행당한 택시기사 의식불명
- 다주택자들 '버틴다'던 황현희 "부동산 시장 안정 바란다"
- "돈은 남자가 벌어야지" 여성 83%가 동의…30년 만에 최고치 기록한 '이 나라'
- '연봉이 74억' 증시 불장에 사장보다 많이 받은 증권사 임직원 속출
- "화가 나서 바로 취소했다" 넷플릭스 구독 해지하는 일본인들, 무슨일?
- 한국인 단골 점심인데…"설탕보다 10배 치명적" 의사가 경고한 '췌장 망치는 음식'
- "성과급 1인당 4.5억 받아야" 요구에 삼성전자 발칵…"왜 너희만" 부글부글
- 김장훈 "차마 거절 못해 수술비 감당…그 뒤로 날 아빠라 부르는 존재 생겼다"
- "연 1.7%면 무조건 빌려서 투자?" 학자금 대출로 '빚투'하는 대학생들
- 물가 600% 치솟았는데 월급은 몇 년째 그대로…분노한 베네수엘라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