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서 50대 초등학교 여교사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암시 메모 남겨
박상우 2023. 10. 24.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초등학교 교사인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0시께 남양주시에서 50대 여성 교사 A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남양주시 북한강변 근처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 A 씨를 발견했다.
경찰 등 관계 당국은 학교 동료 등 주변인을 상대로 A 씨가 최근 어떤 상황에 처해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남양주시 북한강변 인근 주차된 차 안에서 발견…타살 정황 발견 안 돼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관계 당국, 학교 동료 등 주변인 상대로 사망한 교사 최근 상황 조사 나서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림동 성폭행' 사망 교사 유족 순직 신청…교원 1만6915명 탄원서 제출
- 의정부 호원초 사망 교사 유족, 당시 교장·교감 등 고소
- 학부모 악성민원 시달렸던 故 이영승 교사, 2년 만에 순직 인정
- '공교육 멈춤의 날' 제안 교사, 고발 당했다…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 [2023 국감]
- '극단 선택' 교사 최근 10년간 144명…초등교사 과반 차지 [2023 국감]
- 장동혁 청와대 앞으로, 메시지 대여투쟁 집중…국민의힘 '선거모드'
- '서울시당 복귀' 배현진 "서울시당 시계 되돌릴 것…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해야"
- 민주당 지선 공천 속도전…김용·전재수 사법리스크 변수
- 한국–동남아 팬덤 충돌…케이팝 글로벌 확장의 그림자 [D:이슈]
- ‘에드먼 잊어라!’ 연타석포 위트컴·쐐기포 존스, 류지현호도 활짝
